2026. 7. 11. 토
백두대간으로 내가 없던 토요일 성당 성화작업 및 식사준비 풍경


니콜라스 오라버니, 잔, 실로아노스가 유아실을 재정비 하고 있다.

점심 숯불바베큐다. 내가 하자고 해놓고 내가 없다.



인애씨의 한치 저녁메뉴 투입 튀김이 되었다. 무아지경에 빠진 우리 회장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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