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옥 선생님의 초대가 있었만, 잊고 있다가, 급하게 퇴근해서 즐긴 가든파티
내가 좋아하는 구이면에서 최고의 명당을 차지한 아쟁 딴따라~~~강혜옥 선생님
부럽고, 좋아보이고, 다행이고, 고맙습니다.
지나가다 들러 차 한잔 할 수 있는곳이 또 하나 생겼습니다.
그런데, 난, 흑심가득~~
사진속 옥수수 밭이 맘에 듭니다. 임여사는 땅을 좋아해, 투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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