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재민이네가 왔다. 우리 세아가 숙녀가 되었네.



미소천사 우리 재민이, 할머니의 지주





엄마의 야심작 찰밥....동생들과 점심 식사

큰오빠는 재민이만 보면 오져서 어쩔줄 모름니다.


반가운 얼굴을 보면서 점심을 먹으니, 식사가 즐겁습니다. 낮 술도 괜찮습니다. ㅋㅋㅋ

춘장대 해수욕장 접수하러. 출발
















누구보다도 엄마 눈에는 두 올케가 도란도란 사이좋게 얘기나누고 다니니 좋다고 하십니다.
동서간이여도 어디 한군데 모난데가 있어야 엇나갈텐데...
한분은 둥글둥글, 한분은 조용조용 사뿐사뿐이니...이렇게 좋을 수 밖에 ^^


하도 오랫만에 두 외숙모를 뵈니...세월의 주름이 보이지만, 곱고, 편안이 나이들어가는것 같아 좋아 보입니다.
다행입니다. 곱고 고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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