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 저수지를 열심히 돌고 있는데...수야가 연락이 온다.
반백년만에 머리도 자르고, 파마라는걸 해봐야겠다고, 내가 다니는 가성비 갑 미용실을 대라고,
찾기 어려워 영상통화로 통로 입구를 알려주고
머리하는 사람 많냐니...없단다....
저수지를 마무리하고 서신동으로 갔다. 같이 말았다.
그렇게 우린 미용실 동기가 되었다

728x90
반응형
구이 저수지를 열심히 돌고 있는데...수야가 연락이 온다.
반백년만에 머리도 자르고, 파마라는걸 해봐야겠다고, 내가 다니는 가성비 갑 미용실을 대라고,
찾기 어려워 영상통화로 통로 입구를 알려주고
머리하는 사람 많냐니...없단다....
저수지를 마무리하고 서신동으로 갔다. 같이 말았다.
그렇게 우린 미용실 동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