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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동기

by 賢貨 나탈리아 2023. 11. 4.

구이 저수지를 열심히 돌고 있는데...수야가 연락이 온다.
반백년만에 머리도 자르고, 파마라는걸 해봐야겠다고, 내가 다니는 가성비 갑 미용실을 대라고, 
찾기 어려워 영상통화로 통로 입구를 알려주고
머리하는 사람 많냐니...없단다....
저수지를 마무리하고 서신동으로 갔다. 같이 말았다. 
그렇게 우린 미용실 동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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