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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심성당(슬라브어권) 신자들 방문

by 賢貨 나탈리아 2023. 9. 10.

2023.9.9. ~ 9.10.(일요일 주일)

로만 신부님 가족과 우크라이나 슬라브어를 쓰는 서울 성.막심성당 교인들이 우리 성당을 방문하였다. 

우리 성당이 신축되고 1차 성화를 그려 하느님의 모습을 보러 많은이들이 방문을 한다. 

"성모님의  중보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늘~~~ 주님의 은총으로 풍성하게 하소서~ "

우크라이나인이나 러시아 정교인들은 예배시간에 여인들이 머리 두건을 쓰고 있다.

어떤 종교적 의미보다는 문화적인 차이인것같다. 

치마는 필수.

 

그 로만이 그 로만인가?

춘천 캠프때 보았던, 그녀석....날것같던 천방지축 로만이 저 녀석인가?

번개처럼, 총알처럼 춘천성당을 갈고 다니던 아이,

잠자리, 종이 비행기,  모든것과 같이 날아다니던 로만

반갑다 녀석아 !!!

2023년 9월 9~10일, 로만 신부의 인솔로 23명이 새 성당과 새로 그린 벽화를 탐방하였습니다.

토요일(9일)에는 저녁 식사 다음에 석후과와 영성체성혈 전 기도를 드렸고, 주일(10일)에는 일라리온 신부와 로만 신부의 집전으로 성찬예배를 드리고 오찬과 함께 친교를 나눴습니다.-2023.9.17. 정교회주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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